감정조절 스킬 클래스 후기: 힘든 순간을 피하거나 없애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어려움을 지나갈 수 있는 힘을 경험했습니다.

감정조절스킬을 실제 삶에 적용해보고 클래스 안에서도 직접 연습하면서, 미처 만나지 못했던 감정을 마주하고 제 감정을 조금 더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경험하고 적용해보며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2026 고통감내 스킬 클래스 | 전문가를 위한 DBT Experiential Class

2026 고통감내 스킬 클래스

2026년 9월 10일 – 2026년 11월 19일

(매주 목요일 오후 6-8시)

DBT Experiential Class 는 2008년 마샤 리네한 박사가 방한하셨을 때, 한국 전문가들이 DBT의 실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좋겠다는 제안에 따라 구성한 특별한 클래스입니다.

DBT 스킬훈련 클래스를 통해 참여자들은 DBT의 핵심 철학을 이해하고 DBT를 통해 삶이 어떻게 변화하게 되는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DBT KOREA 전문가 콜로키움 | 서울·경기

DBT KOREA 전문가 콜로키움 | 서울·경기 서울·경기 모임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병원, 학교, 상담 현장에서 활동하는 임상가, 전문상담교사, 대학원 수련생 등 3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경험을 나누고, DBT가 지향하는 철학과 실천의 의미를 함께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인드풀니스로 시작된 이 시간에서 “나는 왜 DBT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가?”라는 질문은, 현장에서 극단적 선택의 […]

마인드풀니스 & 대인관계 효율성 스킬 클래스 후기: 평온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고, 저 자신을 돌보는 방식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

DBT 클래스를 통해 실제 삶에서 스킬을 적용해보고, 클래스 안에서도 직접 연습해보면서 내담자의 입장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마인드풀니스 훈련을 통해서는 지혜로운 마음 상태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고,

일상에서도 그 마음 상태에 머무는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DBT KOREA 전문가 콜로키움 | 제주

DBT KOREA 전문가 콜로키움 | 제주 DBT KOREA 전문가 콜로키움 | 제주에는 제주대학교병원을 비롯하여 제주 각지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전공의,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 30여 분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조용범 대표님의 강연을 듣고, 함께 질의응답을 나누며 DBT의 임상적 의미와 제주 지역에서의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제주는 DBT와 관련한 […]

DBT KOREA 전문가 콜로키움 | 대구

DBT KOREA 전문가 콜로키움 | 대구 DBT KOREA 전문가 콜로키움 | 대구에는 대구 지역 대학병원에 근무 중인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전공의,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 다양한 정신건강 분야 전문가 약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조용범 대표님의 주제 강연은 약 40분간 진행되었으며, 이후 참석자들과의 약 50분간 질의응답 시간동안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고, 이를 통해 참석자들이 DBT에 대해 깊은 […]

DBT KOREA 전문가 콜로키움 | 부산

DBT KOREA 전문가 콜로키움 | 부산 3월 1일 부산에서는 DBT Intensive Training 1기 참여자들을 비롯하여 교수, 상담사, 석·박사 과정생 등 약 20명이 함께하는 뜻깊은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지역모임에서는 DBT 충실도, 통합 DBT, 한국적 맥락에서의 DBT 적용, AI 시대에 개인 DBT 치료사의 역할, 그리고 제2기 DBT Intensive Training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참석해주신 전문가들은 각 […]

DBT-A 청소년 가족 클래스 후기: 리네한 박사님의 DBT에 대한 전반을 전수 받은 듯한 수업입니다.

리네한 박사님의 DBT에 대한 전반을 전수 받은 듯한 수업입니다. 저는 내담자에게 “수인”하는 것을 가장 하기 어려워하여 상담하면서 ‘이게 맞나?’, ‘나 잘하고 있나?’, ‘도움을 주고 있나?’ 라는 의문으로 제 자신을 채찍질해 가면서 상담을 하고 있었는데, 그에 대한 의문들이 다 해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