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T KOREA 설립 철학

우리 모두는 인간이 갖고 있는 한계로 인해 마음의 괴로움을 겪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피할 수 없는 사실을 직면하고
내 마음, 내 마음의 고통과 괴로움을 줄여나가고 내 마음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DBT는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마음의 균형을 다시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진정한 심리치료입니다.

조용범 박사의 DBT 센터 한국본부는 바로 이러한 인식과 철학으로 탄생하였습니다.

DBT 교육원 철학

2006년 시애틀에서 마샤 리네한 박사는
저에게 왜 DBT 치료와 교육을 한국에서 시작하려고 하는지
굳고 진지한 표정으로 물으셨습니다.

저의 진심을 직면시키는 선사의 엄중한 질문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분의 마음을 꿰뚫는 눈빛과 질문은,
제 마음을 마인드풀하고 투명하게 합니다.

한국에서도 미국과 같은 높은 수준의 DBT 치료를 통해
고통속에 있는 분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주는 것.
그리고 이를 위해 인간애와 진정성을 겸비한 윤리적 DBT 치료전문가를 양성하는 것.

이 두가지 마음의 소원을 말씀드렸습니다.
투명하고 마인드풀한 마음에 대한 응답으로,
리네한 박사는 서울에 직접 방문하여 DBT Korea의 미션을 지원하고 한국의 전문가들을 교육하게 됩니다.

조용범 박사ㅣDBT Institute of Korea 대표

거울을 보며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기

나의 모습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마인드풀니스.

내 모습을 바라볼 때 느껴지는 감정을 숨기거나 피하려는 감정이 있는지 관찰해 봅니다.
그리고 거울에 비춰진 얼굴을 있는 그대로 수용한다고 내 마음 속으로 서약합니다.

G.L.A.D 마인드풀니스

지난 DBT 스킬훈련 그룹에서는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졌던 감사함, 배움, 성취, 기쁨을 자각하면서 그것이 가져다주는 따뜻한 감정과 평온한 마음을 경험하는 마인드풀니스 연습을 하였습니다.

살짝 미소 짓기

지난 DBT 스킬 훈련 그룹에서는 감정조절 스킬의 정반대 행동하기를 경험하기 위해 ‘살짝 미소 짓기’ 마인드풀니스를 연습하였습니다. 

몸과 마음에 감사하기

지난 DBT 스킬 훈련 그룹에서는 ‘몸과 마음에 감사하기’라는 마인드풀니스에 온전히 관찰하고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요 속의 외침과 몸으로 말해요

지난 DBT 스킬훈련 그룹에서는 고요 속의 외침과 몸으로 말해요를 통해 마인드풀니스 What 스킬의 참여하기를 연습했습니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참여자들이 마이크를 끈 상태에서 속담 하나를 25초 동안 고요 속에서 외치고 남은 20초 동안은 그것을 몸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모르는 것도 괜찮아 Not Knowing!

지난 DBT 스킬훈련 그룹에서는 치료자가 준비한 일상적인 물건 3 가지를 참여자들이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치료자가 각 물건과 연관된 제시어를 주면 참여자들은 예 혹은 아니오 질문을 통해 물건을 순서대로 맞춰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