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마인드풀니스 & 대인관계 효율성 스킬 클래스 | 전문가를 위한 DBT Experiential Class

2026 마인드풀니스 & 대인관계 효율성 스킬 클래스
2026년 4월 9일 – 2026년 6월 11일
(매주 목요일 오후 6-8시)
DBT Experiential Class 는 2008년 마샤 리네한 박사가 방한하셨을 때, 한국 전문가들이 DBT의 실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좋겠다는 제안에 따라 구성한 특별한 클래스입니다.
DBT 스킬훈련 클래스를 통해 참여자들은 DBT의 핵심 철학을 이해하고 DBT를 통해 삶이 어떻게 변화하게 되는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학교 기반 DBT와 STEPS-A의 실제 적용 — 엘리자베스 덱스터-마자 박사, 4월 4일 DBT KOREA 심포지움에서 만나다

“DBT는 사람들의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는 치료입니다. 변화는 가능성을 넘어 이미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2월 DBT 심포지움 리뷰 “아동을 위한 DBT: 발달 수준에 맞춘 스킬 수정 및 부모 참여”

“DBT KOREA 심포지움은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세계 최고 DBT 전문가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아동 청소년 치료 분야에서 DBT 적용을 선도해 온 케이시 앤더슨과 함께, 발달 수준에 맞춘 DBT 스킬 수정과 부모 참여에 대해 살펴봅니다.”
제2기 DBT Intensive Training Part 1 마무리, 다시 만날 Part 2를 기대하며!

제2기 DBT Intensive Training Part 1 마무리, 다시 만날 Part 2를 기대하며! 3월 16일부터 5일동안 진행된 제2기 DBT Intensive Training Part 1 마무리되었습니다. 시간을 내어 교육 과정에 함께해 주신 모든 참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Part 1 과정은 DBT의 이론적 토대부터 실제 임상 적용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시작 단계였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각자의 임상 […]
제2기 DBT Intensive Training, Day 5 국내 DBT 교육의 의미 있는 발걸음

제2기 DBT Intensive Training이 5일간의 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임상 적용을 중심으로 DBT 치료 모델을 정리하며, 각자의 현장에 연결할 방향을 구체화했습니다.
제2기 DBT Intensive Training, Day 2-4 배움과 토론이 이어지는 현장

임상 적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제2기 DBT Intensive Training, 참여자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치료 전략을 고민하며 DBT 팀의 구성원으로서의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제2기 DBT Intensive Training, Day 1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제2기 DBT Intensive Training이 시작되었습니다! DBT의 이론과 임상 적용을 연결하는 과정 속에서, 전문가들이 함께 배우고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DBT-A 청소년 가족 클래스 후기: 리네한 박사님의 DBT에 대한 전반을 전수 받은 듯한 수업입니다.

리네한 박사님의 DBT에 대한 전반을 전수 받은 듯한 수업입니다. 저는 내담자에게 “수인”하는 것을 가장 하기 어려워하여 상담하면서 ‘이게 맞나?’, ‘나 잘하고 있나?’, ‘도움을 주고 있나?’ 라는 의문으로 제 자신을 채찍질해 가면서 상담을 하고 있었는데, 그에 대한 의문들이 다 해결되었습니다.
1월 DBT 심포지움 리뷰 “DBT와 섭식장애: 복합 진단 섭식장애 내담자를 위한 DBT 치료 적용”

“DBT KOREA 심포지움은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세계 최고 DBT 전문가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섭식장애 치료 분야에서 DBT 적용을 선도해 온 드니즈 벤-포라스 박사와 함께, 복합 진단 섭식장애 내담자를 위한 DBT 치료의 이론적 배경과 임상적 적용 기준을 살펴봅니다.”
아동 DBT, 어떻게 다를까? 발달수준에 맞춘 스킬과 부모 개입 전략, 케이시 앤더슨 – 2월 28일 DBT KOREA 심포지움에서 만나다

“DBT는 사람들의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는 치료입니다. 변화는 가능성을 넘어 이미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