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T Case Conference는 제1기 DBT Intensive Training Part 2 이후, 실제 DBT를 시행하고 있는 치료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임상 경험을 나누고 서로를 지지하는 자문팀 모임입니다.

단순한 사례 발표를 넘어, DBT 치료자가 ‘팀’으로 지속적으로 함께 일할 수 있는 자문 구조를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DBT Case Conference: DBT Intensive Training 이후 실제 임상 확장

DBT Case Conference는 제1기 DBT Intensive Training Part 2 이후, 실제 DBT를 시행하고 있는 치료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임상 경험을 나누고 서로를 지지하는 자문팀 모임입니다. 단순한 사례 발표를 넘어, DBT 치료자가 ‘팀’으로 지속적으로 함께 일할 수 있는 자문 구조를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Case Conference는 분기별로 진행되며, 마인드풀니스 활동으로 DBT의 기본 원칙을 함께 되새기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후 각 팀의 사례를 중심으로 치료 표적과 개입 과정에 대해 공유하고, 발표 팀이 현재 가장 필요로 하는 지지와 자문이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춰 논의가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즉각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는, 질문과 관찰을 통해 발표 팀의 임상적 고민을 충분히 이해하고, DBT 원칙에 근거한 전략과 지지를 함께 모색합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Case Conference 안에서는 점차 수인적이고 안전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으며, 치료자들은 하나의 DBT 자문팀으로서 지지와 책임을 함께 나누어 가고 있습니다.

정신장애에 대한 마샤 리네한의 깊은 진정성과 그 철학에 공감하며 가치를 공유하는 전문가를 위한 DBT 정규 교육


기법 이전에 태도와 철학을 배우는 교육,증상보다 사람을 먼저 보는 치료자의 길


현재 제2기 참여자를 계속 모집 중이며, 이미 1월부터 러닝 커뮤니티를 진행 중인 팀들과 함께 지금도 언제든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DBT KOREA 소식

DBT-A 청소년 가족 클래스 후기: 리네한 박사님의 DBT에 대한 전반을 전수 받은 듯한 수업입니다.

리네한 박사님의 DBT에 대한 전반을 전수 받은 듯한 수업입니다. 저는 내담자에게 “수인”하는 것을 가장 하기 어려워하여 상담하면서 ‘이게 맞나?’, ‘나 잘하고 있나?’, ‘도움을 주고 있나?’ 라는 의문으로 제 자신을 채찍질해 가면서 상담을 하고 있었는데, 그에 대한 의문들이 다 해결되었습니다.

1월 DBT 심포지움 리뷰 “DBT와 섭식장애: 복합 진단 섭식장애 내담자를 위한 DBT 치료 적용”

“DBT KOREA 심포지움은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세계 최고 DBT 전문가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섭식장애 치료 분야에서 DBT 적용을 선도해 온 드니즈 벤-포라스 박사와 함께, 복합 진단 섭식장애 내담자를 위한 DBT 치료의 이론적 배경과 임상적 적용 기준을 살펴봅니다.”

2026 마인드풀니스 & 대인관계 효율성 스킬 클래스 | 전문가를 위한 DBT Experiential Class

2026 마인드풀니스 & 대인관계 효율성 스킬 클래스

2026년 4월 9일 – 2026년 6월 11일

(매주 목요일 오후 6-8시)

DBT Experiential Class 는 2008년 마샤 리네한 박사가 방한하셨을 때, 한국 전문가들이 DBT의 실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좋겠다는 제안에 따라 구성한 특별한 클래스입니다.

DBT 스킬훈련 클래스를 통해 참여자들은 DBT의 핵심 철학을 이해하고 DBT를 통해 삶이 어떻게 변화하게 되는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DBT Case Conference: DBT Intensive Training 이후 실제 임상 확장

DBT Case Conference는 제1기 DBT Intensive Training Part 2 이후, 실제 DBT를 시행하고 있는 치료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임상 경험을 나누고 서로를 지지하는 자문팀 모임입니다.

단순한 사례 발표를 넘어, DBT 치료자가 ‘팀’으로 지속적으로 함께 일할 수 있는 자문 구조를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